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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떤 노인일까?~미국 Seattle 금혼식 나는 어떤 노인일까? 태어나서 살다 늙고 병들어 죽음에 이르는 길은 생로병사로 정리된다. 젊은이들에게 노년은 먼 얘기 같지만, 시간이 거꾸로 흐르지 않는 한 언젠가는 온다. 老人의 모습을 언어 유희를 통해 풀면 참 흥미롭다. 먼저 "사람이 아니다."의 노인이다. 노인(No 人)이 여기에 해당한다. 지혜를 쌓지 못해 반사회적 행동과 언행으로 주변 사람이나 후손, 후배들에게 폐를 끼치는 노인을 말한다. 집안에서도 배척당할 때도 많다. "화만 내는 사람"이라는 뜻인 노인(怒人)이 있다. 주변에 권위만 내세우고 자기 고집만 앞세우는 고집불통, 또는 편집증적인 사고방식으로 젊은 세대와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을 말한다.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노인(鴑人)도 환영받지 못한다. .. 2026.10.03
- 論語集註 第7述而篇(2) 論語集註第7述而篇(2) p187~ 7. 子曰 自行束脩以上은 吾未嘗無誨焉이로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脯(포)한 束 이상을 가지고 와 執贄(집지)의 예를 행한 자에게는 내 일찍이 가르쳐 주지 않은 적이 없었다." 脩는 脯也니 十脡爲束이라 古者相見에 必執贄以爲禮하니 束脩는 其至薄者라 蓋人之有生이 同具此理라 故로 聖人之於人에 無不欲其入於善이로되 但不知來學이면 則無往敎之禮라 故로 苟以禮來면 則無不有以敎之也라 脩는 脯이니 10개를 束이라 한다. 옛 날에 서로 만나볼 적에는 반드시 폐백을 바쳐 예의로 삼았는데 한 束의 脯는 지극히 적은 것이다. 사람이 태어날 적에 똑같이 이 性理를 갖추었다. 그러므로 성인은 사람에 대하여 善에 들기를 바라지 않음이 없으나, 다만 찾아와서 배울 줄을 모르면 가서 가르쳐.. 2026.10.02
- 佛心~나의 작품1점을 제주대학병원 법당에 증정 제주대학 병원 지하 1층에 위치한 법당입니다.동파의 작품 1점을 증정했습니다. 2026.10.01
- 서예가 여초 김응현 | 19870928 KBS방송 ~11시에 만납시다.(김동건 아나운서) 2026.10.01
- 丙午秋夕後日/庚韻 추석 뒷날 읊다~ 鹽丁 金用來<작시 염정 김용래> 吟丙午秋夕後日/庚韻 추석 뒷날 읊다/경운 作詩 鹽丁 金用來 淸凉秋夜水銀明(청량추야수은명) 天意農心造化成(천의농심조화성) 萬物好時爲自熟(만물호시위자숙) 東山輝恍月望迎(동산휘황월망영) 맑고 시원한 가을밤 은하수가 밝은데 하늘의 날씨와 농심이 조화롭게 이루네 만물이 좋은 시절에 영글어 익어 가고 동산 위로 휘영청 보름달을 맞이하려나 ▲淸凉(청량)=맑고 서늘한 ▲淸=맑을 청 ▲凉=서늘할 량 ▲水銀(수 은)=銀河水(은하수) ▲銀=은 은 ▲明=밝을 명 ▲天意(천의)=하늘의 뜻인 날씨 ▲意=뜻 의 ▲農心(농심)=농부의 마음 ▲造化(조화)=어떻 게 이루어진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신통하게 된 일. 또는 일을 꾸미는 재간 ▲造=지을 조 ▲爲=할 위, 되다 ▲熟=익을 숙 ▲輝恍 (휘황)=빛나고 휘영청한 ▲輝=빛날 .. 2026.09.30
- 제주월남 전우 만남의 장 행복 특강~이상숙 선생 -아 래- 1 행사명: 2026년도 [회원 만남의 날] 행사 2. 일 시: 2026년 9월 23일(수) 10:00 3. 장 소: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제주시 연삼로 489) 행복 특강 웃음 치료사 이상숙 선생 지도이젠 내가 나를 지킨다.불행의 시작행복의 시작무재칠시(無財七施):1,화안시(和顔施) 2,언시(言施) 3,심시(心施) 4,안시(眼施) 5,신시(身施) 6,좌시(座施) 7,찰시(察施) 이상숙 선생 영상 2026.09.27
- 論語集註6 雍也遍(7) 論語集註6 雍也遍(7) p173~ 24. 宰我問曰 仁者는 雖告之曰 井有仁[人]焉이라도 其從之也로소이다 子曰 何爲其然也리오 君子는 可逝也언정 不可陷也며 可欺也언정 不可罔也니라. 재아가 물었다. "仁者는 비록 우물에 사람이 빠졌다고 말해 주더라도 [우물에 빠진 사람을 구제하고자 하여] 따라 우물에 들어가겠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어찌 그렇게 하겠는가. 군자는 [우물까지] 가게 할 수는 있으나 빠지게 할 수는 없으며. [이치에 있는 말로] 속일[欺] 수는 있으나 [터무니 없는 말로] 속일[罔] 수는 없는 것이다." 劉聘君曰 有仁之仁은 當作人이라하니 今從之라 從은 謂隨之於井而救之也라 宰我信道不篤하여 而憂爲仁之陷害라 故로 有此問이라 逝는 謂使之往救요 陷은 謂陷之於井이라 欺는 謂 之以理之所.. 2026.09.26
- 論語集註 第7述而篇(1) 論語集註第7述而篇(1) p181~ 此篇은 多記聖人謙己誨人之辭와 及其容貌行事之實하니 凡三十七章이라 이 편은 성인이 자신을 겸손히 하고 남을 가르치신 말씀과 그 용모와 행동의 실제를 기록한 것이 많으니, 모두 37장이다. 1. 子曰 述而不作하며 信而好古를 竊比於我老彭하노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전술하기만 하고 창작하지 않으며, 옛것을 믿고 좋아함을 내 적이 우리 노팽에게 견주노라." 述은 傳舊而已요 作은 則創始也라 故로 作은 非聖人이면 不能이요 而述則賢者可及이라 竊比는 尊之之辭요 我는 親之之辭라 老彭은 商賢大夫니 見大戴禮하니 蓋信古而傳述者也라 孔子刪詩書하고 定禮樂하며 贊周易하고 修春秋하사 皆傳先王之舊요 而未嘗有所作也라 故로 其自言如此하시니 蓋不惟不敢當作者之聖이라 而亦不敢顯然自附於古之賢人.. 2026.09.26
- 論語集註6 雍也遍(8) 論語集註6 雍也遍(8) p176~ 27. 子曰 中庸之爲德也 其至矣乎인저 民鮮이 久矣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중용의 덕이 지극하구나! 사람들이 [이 德을] 소유한 이가 적은 지 오래이다." 中者는 無過不及之名也요 庸은 平常也라 至는 極也라 鮮은 少也니 言民少此德이 今已久矣라. 中은 지나치거나 미치지 못함이 없는 것의 명칭이다. 庸은 平常이다. 至는 극진함이다. 鮮은 적음이니 사람들이 이 덕을 소유한 이가 적은 지 지금 이미 오래되었다는 말이다. ○ 程子曰 不偏之謂中이요 不易之謂庸이니 中者는 天下之正道요 庸者는 天下之定理라 自世敎衰로 民不興於行하여 少有此德이 久矣니라. ○ 정자가 말씀하였다. "치우치지 않음을 中이라 하고 변치 않음을 庸이라 한다. 中은 천하의 바른 道이고, 庸은 천하.. 2026.09.26
- 월남전 제주시지회 만남의 날 행사~이상봉 제주시장 축사와 표창장 수여 -아 래- 1 행사명: 2026년도 [회원 만남의 날] 행사 2. 일 시: 2026년 9월 23일(수) 10:00 3. 장 소: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제주시 연삼로 489) 제주시장 표창장 수여~최동식 전우,박용관 전우 이상봉 제주시장 축사 2026.09.26